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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텀즈 2020 무역왕 김창호<br>(무역 전문가가 쉽게 풀어쓴 무역실무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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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인코텀즈 2020 무역왕 김창호
(무역 전문가가 쉽게 풀어쓴 무역실무 필독서!)
저자이기찬
ISBN978-89-6054-245-7(03320)
페이지수276
출판일2020년 5월 15일
판매가격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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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무역 전문가가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무역실무서의 결정판!
* ‘미래 무역왕’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 《무역의 신》의 저자가 무역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지식을 흥미진진하게 풀어쓴 종합해설서다. 소설 속의 주인공들이 설명하고 묻고 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무역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도 어느새 현장 무역실무를 쉽고 재미있게 마스터할 수 있다.


* 이 책 한 권이면 무역이 정말 쉽다!
*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마스터하는 핵심 실무지식!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무역실무 교재들은 일방적인 설명만 늘어놓거나 무역현장에서 오랜 기간 일한 사람들도 이해하기 힘든 용어로 가득하다. 하지만 무역을 배우는 목적이 학문의 대상이 아닌 현장에서 일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실무에서 나오지도 않는 이론이나 지엽적인 내용까지 배우느라 아까운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무역을 완벽하게 마스터했다고 자신해도 실제 현장에서 무역 일을 하다 보면 여기저기서 막히고 부딪히기 마련이다. 무역은 이론이 아닌 실전이기 때문이다.
무역현장에서 일할 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려면 먼저 어떻게 해외거래처를 개발해서 어떤 조건들을 협의하고 합의해 계약을 성사시키느냐를 우선적으로 배우면 된다. 운송이나 보험, 통관 등의 업무는 외부업체에서 대신 처리해주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반드시 알 필요는 없다. 대금결제와 관련해서도 은행에서 처리하는 업무 내용까지 속속들이 알 필요는 없다.
이 책은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무역 관련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최고의 무역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지식의 핵심만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획기적인 무역실무서다.

* 15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나 무역을 할 수 있다!
* 실무에서 꼭 필요한 ‘개정 인코텀즈 2020’ 주요 내용 수록!

이 책에서 저자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15시간에 걸쳐 실제로 강의한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씀으로써 무역을 좀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스토리라인은 최대한 배제하고 대신 무역의 실무적인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는 데 주력했다. 따라서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그동안 책이나 강의에서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명확해지고, 어느새 무역실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게 된다.
한편 이 책에서는 무역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자 실무에 반드시 필요한 ‘개정 인코텀즈 2020’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여 실무자들이 자신감 있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역현장에서 일하는 데 꼭 필요한 기본적인 실무지식을 총망라한 이 책은 미래의 무역왕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무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

◎ 차례

머리말
프롤로그

1강 무역은 어떻게 하나
일대일 과외를 시작하다
무역 업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다
무역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것들
아이템은 어떻게 개발하나
해외거래처는 어떻게 개발하나
신용조사는 어떻게 하나
계약조건이란 무엇인가
거래조건이란 무엇인가
정형거래조건이란 무엇인가

2강 가격은 어떻게 정하나
인코텀즈란 무엇인가
인코텀즈에 입문하다
인코텀즈의 감을 잡다
EXW와 FOB를 배우다
FAS와 FCA를 배우다
CFR, CIF, CPT, CIP를 배우다
DAP, DPU, DDP를 배우다
위험의 이전시점을 배우다
인코텀즈를 정리하다

3강 결제는 어떻게 하나
포장조건과 선적조건을 배우다
대금결제는 어떻게 하나
송금방식을 배우다
추심방식을 배우다
신용장방식을 배우다
환어음은 무엇인가
신용장의 종류를 배우다
신용장서식을 배우다

4강 계약은 어떻게 하나
계약조건을 마무리하다
계약절차를 배우다
내국신용장과 구매확인서를 배우다
상업송장을 배우다
포장명세서를 배우다

5강 물건은 어떻게 보내나
운송실무를 배우다
보험실무를 배우다
통관실무를 배우다
분쟁은 어떻게 해결하나

에필로그
맺음말
무역용어 해설

◎ 지은이 소개

* 이기찬
종합상사에서 무역에 입문한 이래 현재까지 무역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미국, 일본, 유럽 등지의 유수한 업체들의 에이전트로 활동하였고, 그 외 중남미, 중동, 동남아시아 업체들을 상대로 다양한 무역경험을 쌓았다.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무역관련 도서를 집필하여 무역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으며, 무역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명강사로서 대구가톨릭대학교, 경희대학교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한국무역협회를 비롯한 각종 기관, 기업체,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코텀즈 2020 이기찬 무역실무》, 《인코텀즈 2020 7일만에 쉽게 끝내는 무역실무》, 《인코텀즈 2020 7일만에 쉽게 끝내는 무역영어》, 《무역실무자를 위한 해외마케팅》, 《당신도 무역을 할 수 있다》, 《무역의 신》, 《인코텀즈 2020 무역왕 김창호》, 《세계를 향한 끝없는 도전》, 《세계시장에 나를 팔아라》, 《진실》, 《실전에 강한 무역창업》, 《나홀로 창업 오퍼상이나 해볼까?》, 《무역오퍼상 창업 119》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
“DPU 조건 외에 목적지에서 물건을 내리는 비용을 수출자가 부담해야 하는 조건이 또 있나요?”
“목적지에서 물건을 내리는 비용을 수출자가 부담하는 조건은 DPU가 유일하다. 나머지 열 가지 조건 모두 목적지에서 물건을 내리는 비용은 수입자가 부담해야 한다.”
“와! 이제 한 가지 조건만 남았네요.”
“그렇다. 이제 남은 건 DDP 한 가지뿐이다. 자, 여기서 가운데 D는 무엇의 약자인지 확인해봐라.”
“Duty네요. Duty라면 세금을 뜻하는 건가요?” -93쪽

***
“어휴, 인코텀즈가 정말 복잡하네요.”
창호가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다고 너무 기죽지 마라. 인코텀즈의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몇 달을 공부해도 모자랄 정도로 복잡하지만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테니.”
“그래도 열한 가지 조건을 다 이해하는 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준비한 것이 있다.” -100쪽

***
“지금부터 보여주는 건 각 결제방식별로 대금결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우선 송금방식은 돈을 언제 보내느냐에 따라서 물건을 싣기 전에 보내는 사전송금방식과 물건이 선적된 후에 보내는 사후송금방식으로 나누어진다. 먼저 사전송금방식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이 교수가 올려놓은 그림에는 사전송금방식이란 제목이 붙어 있었다.
“그러니까 사전송금방식이란 수출자의 입장에서 보면 물품대금을 먼저 받은 다음에 물건을 싣고 선박회사로부터 B/L을 받아서 보내주면 되는 거네요.”
“그렇지. 결국 수출자에게 가장 안전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지.” -131쪽

***
“상업송장은 어떤 용도로 필요하나요?”
“우선 상업송장은 통관수속을 밟을 때 필요하다. 세관에서 수출입을 심사하고 수입품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할 때 어떤 물건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상업송장을 요구하기 때문이지.”
“다른 용도도 있나요?”
“물건을 선적할 때 선박회사에서도 상업송장을 요구한다. 어떤 물건이 실리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지.” -192쪽

***
“CFS는 무엇의 약자인가요?”
“Container Freight Station의 약자로서 우리말로는 컨테이너작업장이라고 한다. CFS란 선적항에서 소량화물을 컨테이너에 적재하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도착항에서 각각의 화주에게 물건을 인도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FCL인 경우에는 CY, LCL인 경우에는 CFS에서 선박회사 또는 포워더와 화주 간에 물건을 인도 또는 인수한다고 정리하면 되겠군요.”
“이젠 정리도 잘하는구나.”
이 교수가 대견하다는 눈길을 보냈다. -212쪽

***
“자, 이제 통관만 남았다. 통관 업무는 관세사가 처리해주기 때문에 구체적인 절차는 몰라도 되지만 개략적인 통관절차나 관련용어 정도는 알아두는 게 좋다.”
이 교수는 강의노트 꾸러미에서 두 장의 강의노트를 꺼내서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각각 수출통관절차와 수입통관절차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다.
“우선 수출통관절차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그림에서 보듯이 수출통관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수출신고를 해야 한다.” -2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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