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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우리가 몰랐던)<br>(한 권으로 읽는 상식&비상식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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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우리가 몰랐던)
(한 권으로 읽는 상식&비상식 24)
저자기준성·모리시타 게이이치
ISBN978-89-6141-294-0(03510)
페이지수308
출판일2022년 6월 22일
판매가격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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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두렵지 않다!
* 잘못된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바꿔 면역력 높이는 자연치유 안내서!

국내외 자연요법 최고 전문가들이 낱낱이 밝히는 암 자연요법 기본서이다. 저자 기준성은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했으며 자연식동호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자연 건강법을 널리 알렸다. 자신을 찾아오는 암환자들의 치유를 도왔으며 수많은 치유사례로 자연 건강법을 통한 암 치유를 증명했다. 저자 모리시타 게이이치는 의학박사이며 현재 국제자연의학회 회장, 국제장수과학연구소 소장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두 저자는 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정리하고 ‘스스로의 자연치유력’만이 치료에 이르는 길이라고 하며 이 책에서는 일반적 치료원칙을 언급한다. 저자들은 적극적으로 발암을 촉진하는 조건들이 다양해서 자연치유력의 일반원칙을 실천해야 하며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는 암 말기 환자도 이 책에 나오는 정신요법, 식사요법, 이학요법의 자연치유를 실천함으로써 스스로 면역을 높여 완치의 길에 이르게 될 것이다.


* 국내외 자연요법 최고 전문가들이 낱낱이 밝히는 암 자연요법 기본서!
* 면역력 키우는 암 자연요법!

현대 암의 정의와 치료법은 여전하다. ‘무제한으로 분열 증식’하므로 수술요법,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가 사용된다. 하지만 이러한 요법들은 암의 증식을 재촉하며 조기사망에 이르게 한다. 체내를 흐르는 혈액의 오염, 즉 피의 혼탁이 암의 정체이므로 피를 깨끗하게 하는 것을 치료의 전제로 삼아야 한다. 환자 자신이 ‘암은 죽는 병’이라는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잘못된 치료를 받지 않고 식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생활 개선에 들어가야만 한다. 이 책은 피의 혼탁을 해결하는 자연 건강법을 오랜 시간 연구해온 저자들이 암 자연치유를 위한 정신요법, 식이요법, 이학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총체적인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광의의 조건이 악화하고, 적극적으로 발암을 촉진하는 화학적·물리적·생물학적 인자들로 인해 암환자가 전 세계적으로 격증하고 있다. 우유, 육류, 백설탕, 담배, 타르계 색소, 방사능의 발암성과 암 바이러스, 암 자연치유에 관련된 체내 효소 프로퍼딘, 혈액 생리학의 관점에서 본 암 자연치유론을 설명한다. 또한 자연치유에 도움이 되는 정신요법, 단식·현미·채식 요법, 3대 강화식품과 한방약, 온열요법, 동의부항 요법을 소개하고 자연치유법의 실제 적용 사례를 수록한 암 자연치유 기본서이다.

* 암 치유, 혈액 정화가 답이다!
* 각종 말기 암을 자연치유하는 심리요법, 식이요법, 동의부항 온열법!

이 책에서는 현재의 암에 대한 정의나 개념을 지적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암은 혈액의 혼탁에 대한 적응반응으로서의 조직증식이며, 그 생리반응은 혈액의 혼탁을 없애는 정혈장치라고 말한다.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강조하며 일반적 치료원칙에 대해서 언급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여러 발암조건의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암 자연치유법들과 사례들을 선정해 총망라한 암 자연치유 안내서이다.
‘PART 1 왜 병이 증가해 왔나’에서는 질병이 늘어가는 원인은 생활조건·영양관·화학물질의 공해화라고 말한다. 백미, 백설탕, 화학조미료를 섭취하고 육식 생활을 비롯해 부자연스러운 생활조건들이 병이 늘어가는 이유라고 한다.
‘PART 2 암에 대한 오해’에서는 대자연에서 멀어지는 생활조건으로 인해 암환자가 격증하며, 체질·생활환경·식생활에 따라 약해지는 부위가 달라 암종의 종류도 다르다고 한다. ‘어떤 원인에 의해 돌연변이가 발생해 무한증식하는’ 암 정의의 모순을 지적하며 현재 암 치료의 공인된 통상요법인 수술요법,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의 문제점을 짚는다. 암은 전신병이자 혈액질환인 동시에 정화장치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의 의학에서는 그대로 내버려두면 1~2년은 더 살 것을 정통한 방사선과 항암제 치료를 받게 해서 오히려 수명을 단축한다.
‘PART 3 발암의 조건’에서는 과학기술이 진보한 편리한 환경에서 문명병으로서의 암이 더 확대되었다고 말하며 여러 발암 조건들을 밝힌다. 자율신경이나 내분비기능의 실조가 위장장애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암으로 이어진다. 육류, 우유, 달걀, 화학조미료, 백설탕은 피하고 현미식, 채식으로 전환하며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PART 4 암을 이렇게 생각한다’에서는 혈액생리학에 입각해 적혈구의 가역성을 밝혀 암의 자연치유원리를 설명한다. ‘PART 5 암 자연치유법’에서는 암 자연치유를 위한 정혈요법으로서 정신요법·식사요법·이학요법을 실천해야 된다고 말한다. 잘못된 생활과 습관을 반성하고 대자연에 순응하는 마음자세, 현미·채식을 주식으로 하는 식생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네거티브 요법 등을 실천하며 더 쾌적한 생활조건으로 나아가는 생활혁명을 강조한다. ‘PART 6 자연요법으로 암을 고친 사람들’에서는 위와 같은 자연요법을 실천하여 자력으로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여준다.


◎ 차례

프롤로그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PART 1 왜 병이 증가해 왔나

생활조건·영양관·화학물질의 공해화
아프게 되는 이유

PART 2 암에 대한 오해

암환자가 격증하고 있다
현대의학의 잘못
암은 살기 위한 신호이다
암은 유전병도 전염병도 아니다
암은 죽을병이 아니다

PART 3 발암의 조건

문명이 암을 만든다
암 체질의 내면
식물성 기름에 방심하지 말라
우유는 암 예방을 할 수 있나
육류, 백설탕도 발암식
담배 폐암설은 정말인가
갖가지 검은 공포
초감각적인 발암인자
극미세계의 은밀한 비밀
암 자연치유 효소의 비밀

PART 4 암을 이렇게 생각한다

혈액생리현상으로 본 암의 정체
현대의학의 생각과 나의 생각

PART 5 암 자연치유법

암, 두렵지 않다
암 자연요법
암치료의 핵심
자연치유되는 암
자연치유력을 부활하는 일반원칙
자연치유가 되는 정신요법
단식요법은 왜 암에 효과가 있나
암에 효과 있는 현미·채식요법
3대 강화식품이 효과 있는 이유
암의 민간약과 한방약
암을 낫게 하는 요법

PART 6 자연요법으로 암을 고친 사람들

갑상샘암을 자연식으로 이겨냈다
폐결핵과 폐암을 자연요법으로 물리쳤다
말기 대장암을 극복했다
유방암, 이렇게 극복했다

에필로그 암과 동양의 생명관


◎ 지은이 소개

* 지은이 기준성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으며,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동의부항의 놀라운 기적》, 《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 《암혁명 드디어 암의 원인이 밝혀졌다》, 《암 자연건강법 암도 낫는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시리즈,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 지은이 모리시타 게이이치(森下敬一)

도쿄의과대학을 졸업한 그는 생리학 교실에서 혈액생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지바(千葉)대학 의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도쿄치과대학 생리학 조교수, 도쿄적십자혈액센터 소장을 거쳐 현재 국제자연의학회 회장, 오차노미즈 클리닉 원장, 국제장수과학연구소 소장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책 속으로

***
‘암종이 생겼다’고 하는 것은 사실은 기꺼워할 일이다. 그것이 안 생겼다면 패혈증이나 그 비슷한 상태가 되어 저세상에 가게 될 것인데, 암종이란 이름의 혹 덕분에 잠시 더 살게 될 보장을 얻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에 차분히 암의 정체, 즉 “피의 혼탁을 고치기 위한 생활개선을 기하라”고 하는 집행유예가 주어진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 52쪽

***
환자 자신이 “나는 지금 암에 걸려 있긴 하나 잘못된 치료만 받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나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음식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식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생활 개선에 들어가자. 그렇게만 하면 암 따위가 무슨 대수냐?” 하고 확신만 하게 되면, 그것만으로 벌써 반은 치료된 것이나 다름없다. - 63쪽

***
우리의 체질에는 양성과 음성이 있으므로 암종의 성립에서도 두 가지 코스를 생각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산성식품의 과잉 섭취로 인해서 적극적으로 혈액이 오염되어 가는 경우와 지속적인 강알칼리 식품이 혈액이나 체세포의 질을 약화하거나 호흡을 저해하거나 하여 생체방어기능을 떨어트려서 소극적으로 혈액이 오염되어 간다고 하는 과정을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암의 식사요법에서도 이러한 사정을 배려하여 그 사람, 그 체질에 알맞은 방법을 채택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 103쪽

***
독성이 있는 유해식품을 먹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오래 씹어 먹어 버릇하면 별 탈이 없다. 타액 속에는 신비한 작용이 있어 어지간한 유해 성분도 해독 중화가 된다. 반면 자연식을 하면서도 욕구불만이 쌓여 있거나 짜증을 내면서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안 되고 탈이 나기 쉽다. 음식을 먹을 때의 기분과 마음가짐에 따라 같은 먹거리가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 213쪽

***
효소음료를 추천하고 장려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거기에 포함된 효모균이 장내의 생리적 세균층을 정상화하는 데 효용이 있기 때문이다. 유명한 메치니코프 이론을 굳이 빌 것까지도 없이 장내 유산균의 감소야말로 노화의 주된 요인의 하나이다. - 23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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