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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green">■첨단자연과학 시리즈 4</font><br>당신도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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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첨단자연과학 시리즈 4
당신도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할 수 있다
저자허북구, 박윤점, 윤재길
ISBN89-89634-47-4
도서상태정상
페이지수252
출판일2003-03-17
판매가격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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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 시대인 21C에 유망 전문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플라워 디자이너가 되는 길, 분야 및 전망,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수록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날로 발전하는 화훼산업!
친구의 졸업을 축하하며 건네던 소박한 꽃 한 다발, 부모님의 생신을 축하하며 드리던 꽃한 바구니…. 우리에게 익숙한 꽃의 모습이다. 얼마 전만 해도 우리는 특별한 날에만 특별한 꽃을 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우리는 특별한 날에만 꽃을 찾지 않는다. 꽃집은 우리 주변 어디에서든 볼 수 있고, 보통 날에도 귀가길에 꽃 한 송이를 사들곤 한다. 게다가 각종 행사 장식 등으로 꽃의 쓰임새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이 화훼산업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화훼산업은 그 동안 연평균 16.3%의 생산액 증가와 24.0%의 소비액 신장률을 나타낼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화훼산업에서 비즈니스의 최종 단계는 소비 단계이다. 플라워 디자이너는 화훼산업의 소비 단계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더욱 이끌어내어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사람이다.
꽃 수요 증가에 따라 비즈니스 기회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플라워 디자이너는 21세기 유망직업이라 할 수 있다.

21세기 유망직업, 플라워 디자이너
이제 플라워 디자이너는 꽃집에서만 일하지 않는다. 직접 디자인도 하며 강의나 저술활동등도 할 수 있다. 꽃을 연출하는 전문인인 플라워 디자이너의 업무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코디네이터, 플라워 아티스트, 디스플레이어, 유통, 매스컴 관련 업무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다.그러나 플라워 디자이너에 대해 우리가 갖는 이미지와 현실에는 차이가 있다. 일단 꽃집 일은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들다는 것이다. 또한 단순히 손재주가 있다고 해서 플라워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경영 마인드 없이 꽃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꽃집을 열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다. 플라워 디자이너로서 꽃집을 운영할 때는 영업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여러 어려움들에도 불구하고 플라워 디자이너는 취미
를 직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직종이며, 전문인으로서의 성취감과 만족감이 큰 직업이다.
그렇다면 플라워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 것일까?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플라워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대학의 플라워 디자인 관련 학과는 이론 중심 교육이고, 문화센터나 사회교육원 등에 개설된 관련 강좌들에서는 전문 분야를 배울 수 있다. 강사가 되고자 하는 경우에는 꽃꽂이협회 산하 교실에서 배우면 좋다. 외국의 플라워 디자이너가 강의하는 교실도 있으며 해외유학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플라워 디자인 기능사, 화훼장식사 등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있다. 또한 플라워 디자이너로 독립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적은 자본으로도 독립하는 방법,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지은이 소개-
허북구(Heo Buk-Gu)
순천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원예경제신문사 편집국장, 플라워저널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및 진주산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잘 버는 플라워샵 만들기', '국제화 및 정보화 시대의 화훼유통' 등이 있다.

박윤점(Park Yun-Jum)
원광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 및 원광대학교 사회교육원 플라워디자인 과정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농림부 농업과학정책심의회 심의의원, 농림부 종자위원회 위원, 전북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의원,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농업연구관을 겸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장식원예총론', '압화예술원론' 등이 있다.

윤재길(Yun Jae-Gill)
건국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일본 정부장학생으로 교또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진주산업대학교 원예학과에 화훼담당교수로 재직중이다. 현재 한국원예학회 '원예과학기술지' 편집위원, 한국화훼연구회 이사,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이사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화색의 신비', '식용화' 등이 있다.


본문 미리 보기
플라워 디자이너는 꽃을 연출하는 전문인이다
꽃 문화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이전에는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하던 꽃을 이제는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들도 꽃다발을 들고 거리를 거니는 것에 대해 쑥스러워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작은 파티에서조차 꽃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꽃으로 생활공간을 장식하고 생일이나 결혼 기념일 등에 꽃을 선물하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 되었다. 꽃에 메시지를 실어 보내는 것도 흔히 볼 수 있고, 이를 머뭇거리지 않고 직접 전달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텔레비전의 다양한 프로에서도 꽃이 클로즈업되는 장면을 쉽게 볼 수있다. 여성지를 보아도 꽃을 어디에서 구입하고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알려주는, 꽃에 대한 생활정보가 넘치고 있다. 소비자들 또한 꽃을 꽂고 선물하고 즐기는 일에 익숙해져 있다. 한마디로 꽃 문화는 이제 생활 그 자체가 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꽃의 아름다움을 더욱효과적으로 연출할 것인가 하는 것이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래서 아름다운 꽃을 보다 아름답게 그리고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플라워 디자인과 그 일을 담당하는 플라워 디자이너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플라워 디자이너는 이처럼 꽃의 최종 소비단계에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람으로, '꽃을 쓰임새에 적합하면서도 아름다운 형태로 연출하는 전문인'을 말한다. 그렇다고 해서 플라워 디자이너가 꽃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일만을 하지는 않는다. 꽃을 쓰임새에 맞게 아름답게 연출하는 것 외에 좋은 인간관계를 맺도록 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한다.
결론적으로 플라워 디자이너는 인간이 더욱더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하며, 환경을 창조하는 꽃 예술가라고 정의할 수 있다. 플라워 디자이너에는 꽃집에서 근무하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디자인을 교육하는 플라워 스쿨 강사, 각종 공간을 꽃으로 연출하는 플라워 코디네이터와 플라워 데코레이터, 작품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플라워 아티스트 등 다양한 영역이 있다.

플라워 디자이너는 전문화 시대의 촉망받는 직업이다
우리 나라의 화훼산업은 그 동안 연평균 16.3%의 생산액 증가와 24.0%의 소비액 신장률을나타낼 정도로 급성장을 하고 있다. 이 화훼산업에서 비즈니스의 최종 단계는 소비 단계이다. 이 소비 단계에서 플라워 디자이너는 꽃의 아름다움을 더욱 이끌어내어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킨다.
결국 수요 증가와 더불어 플라워 디자이너의 비즈니스 기회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플라워 디자이너는 전문화 시대를 맞아 촉망받는 직업이라 할 수 있다.

<<<플라워 디자이너의 전망<<<
우리 나라의 꽃 소비는 소비량이나 질 측면에서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소비량은 연평균 24% 정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 꽃 소비액은 세계 14위 정도이지만, 스위스·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에 비하면 10%, 일본에 비해서는 30% 수준으로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
소비 질은 경조화환, 꽃바구니, 꽃다발 등 플라워 숍의 상품 위주에서 벗어나 최근 테이블 데커레이션, 이벤트 연출 및 장식, 파티장 장식, 예술의 대상 등 품목의 다양화와 함께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등 예술성과 상업성의 한계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이와 같은 내·외적 환경변화에 따라 실력을 갖춘 플라워 디자이너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동시에 미래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한편 플라워 디자이너는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각광받는 전문 직종이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사회적 인식이 낮은 편이다. 그러나 점차 플라워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전망도 좋은 분야로 예측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리크루팅 전문업체인 잡코리아에서 30대 여성에게 적합한 7대 유망 직종을발표하였다. 이 중에는 병원 코디네이터, 이미지 컨설턴트, 웨딩 플래너, 푸드 스타일리스트, 피부 관리사, 노인 복지사와 함께 플로리스트(플라워 디자이너)도 포함되어 있었다.


Contents
왜 플라워 디자이너인가
플라워 디자이너는 꽃을 연출하는 전문인이다 / 플라워 디자이너는 마음의 양식을 공급한다 / 플로리스트는 꿈을 파는 직업이다 / 플라워 스쿨 강사는 취미와 직업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 / 플라워 코디네이터는 공간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마술사이다 / 플라워 디자이너는 전문화 시대의 촉망
받는 직업이다
플라워 디자인에는 어떤 분야가 있을까
꽃꽂이와 플라워 디자인 / 압화 디자인 / 드라이 플라워 디자인 / 조화 디자인 / 한국 전통 꽃꽂이 / 동양식 꽃꽂이 / 서양식 꽃꽂이 / 유러피언식 플라워 디자인 / 꽃포장 디자인플라워 디자인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플라워 디자이너로서 직접 디자인을 할 수 있다 / 플라워 디자인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할 수 있다 / 매스미디어에 참여하거나 저술활동을 할 수 있다 / 꽃 관련 상품의 개발 및 유통업에서 일할 수 있다 / 플라워 디자인의 활용방안은 다양하다

플라워 디자이너의 이미지와 현실에서 느끼는 차이점
플라워 숍의 일은 육체적으로도 힘들다 / 플라워 숍의 개업비용은 생각보다 많이 든다 / 플라워 숍의 수익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 / 플라워 숍 경영은 생각만큼 고상한 일이 아니다 / 플라워 숍은 영업공간이지 분위기 있는 찻집이 아니다 / 꽃을 좋아하는 것과 플라워 숍 경영은 별개의 문제이
다 / 플라워 숍의 일은 손재주가 있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 플라워 코디네이터는 수입이 보장되고 화려한 것만은 아니다 / 플라워 스쿨 강사는 실력과 가르치는 능력만으로는 안 된다

플라워 디자이너로 독립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
독립에 필요한 분야부터 배운다 / 플라워 숍은 꽃다발, 꽃바구니, 화환이 주요 상품이다 / 플라워숍에서는 프로 디자인 기술이 필요하다 / 플라워 숍에서는 꽃포장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 플라워 코디네이터는 전문기술과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 플라워 스쿨 강사는 자격증과 디자인 저장품
이 필요하다

플라워 디자인은 어디에서 배울까
대학의 관련 학과는 주로 이론 중심의 교육을 한다 / 강사가 되려면 꽃꽂이협회 산하 교실에서 배우는 것이 좋다 / 문화센터와 사회교육원은 교양 및 전문분야를 배우기에 좋다 / 기존 교실 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배울 수 있다 / 외국의 현지 플라워 디자이너가 강의하는 교실도 있다 /
해외유학이 반드시 플러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 해외유학은 현지 정서나 분위기를 배울 수 있다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과 업무와의 관련성
자격증은 실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수단이다 / 자격증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자격증의 활용방법은 다양하다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의 종류와 취득방법
꽃꽂이협회의 자격체계와 자격증 종류 / 플로리스트 자격 / 플라워 디자인 기능사, 지도사 / 화훼장식사 / 꽃장식기능 / 조화공예기능사 / 수료증 및 인정서 / 독일의 F.D.F. / 네덜란드의 C.E.F. / 미국의 A.I.F.D.

독립이나 취업을 위해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까
충분한 경제기반을 만든다 / 플라워 숍 오픈을 목적으로 하는 연수는 짧게 한다 / 플라워 코디네이터로 독립하려면 실무경험을 쌓는다 / 취업을 하려는 부문과 관련이 깊은 것 위주로 공부한다 / 취업하려는 부문에 대한 정보수집과 인맥을 만든다

적은 자본으로 독립하는 방법
사이버 판매업이나 사무실형 플라워 숍으로 감각을 익힌다 / 통신판매 부분을 생각한다 / 디자인기술이 있으면 납품업도 가능하다 / 교실이 없으면 자택, 사회교육원, 문화센터 등을 활용한다 / 플라워 스쿨 개설은 플라워 비즈니스의 기초가 된다

플라워 디자인 관련 체인점의 종류와 특성
체인점에는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다 / 체인점에 가맹하면 영업지역을 전국적으로 넓히고 홍보를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 프랜차이즈 체인 가맹은 안전경영의 한 방법이다 / 체인점 가맹은 얻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한다 / 목표를 정하고 주변 분야의 지식을 넓힌다 / 장기 전망을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투자한다 / 꽃의 아름다움을 생활 속에 살리는 것이 디자이너의 사명이다 / 가르치는 능력은 영업력을 높여준다 / 디자인 기술에 영업력이 뒤따라야 한다 / 커뮤니케이션은
고객을 만족시킨다 / 플라워 디자이너는 크리에이터이다 / 꽃 문화를 아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자세를 갖는다 / 변화를 추구해야 발전한다 / 나누어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 일에 대한 열정과 인내심을 갖는다 / 비즈니스
로서 플라워 디자인은 예술과 다르다 / 꽃보다는 인간 위주가 되어야 한다 / 애프터 서비스에 인색하지 않아야 한다 / 생활 속에서 디자인에 대한 안목을 기른다 / 기초체력도 중요하다 /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한다 / 책은 중요한 정보채널이다 / 자료는 의식을 가지고 자신이 직접 찾는다 / 다
른 업계와 다른 세대에도 인맥을 만들어둔다 / 일에 재미를 붙여 즐거운 기분으로 한다 /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교류를 갖는다 / 정보는 인맥을 부른다 / 평소에도 이미지를 표현하는 능력을 기른다 / 그림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된다 / 자기 색깔이 있어야 한다 / 각종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 사진을 생각하며 디자인한다 / 평소에 감성이나 교양을 닦아둔다 / 플라워 디자이너에게 색채공부는 필수과제이다 / 소재의 상징성과 색의 이미지를 공부하여 표현력을 높인다 / 소재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은 좋은 디자인의 기초가 된다 / 셀프 프로모션은 포괄적인 비즈니스 행위
이다 / 포트폴리오와 프리젠테이션을 활용한다 / 아직 누구도 손대지 않은 분야를 찾는다 / 장의에도 플라워 디자인을 생각해본다 / 원예를 이용해서 베란다 공간을 디자인한다 / 꽃 조형물은 무한한 개척 가능성이 있는 유망분야이다 / 조화에 관한 지식을 익혀두면 비즈니스 범위가 넓어진다 / 거래처와도 좋은 관계를 맺어두어야 한다 / 다른 사람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기술을 연마한다 / 노하우는 공개할수록 더욱 쌓인다 / 기본기는 테크닉을 얻기 위한 수단이 된다 / 디자인의 스피드를 기른다 / 이벤트 행사에는 적극적으로 참가한다 / 매너리즘은 발전의 최대 적이다 / 플라워 디자인에 대한 메시지를 발신한다 / 돈을 벌려면 버는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한다 / 규모는 작아도사업주로서 자각을 갖는다 / 실적의 기록과 분석은 판촉활동의 기본 자료가 된다 / 경영분석을 통해 매출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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