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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치료법<br>(자연요법)(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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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치료법
(자연요법)(품절)
저자후나세 슌스케
ISBN978-89-6141-078-6(13510)
도서상태품절
페이지수260
출판일2011년 6월 25일
판매가격 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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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로 한국과 일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세계적인 의학평론가 후나세 슌스케의 역작이다. 이 책은 항암제나 방사선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하는 데에만 머물지 않고 대안을 제시한다. 즉,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하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의 저자, 후나세 슌스케 의학평론가의 역작!
세계적인 의학평론가로 알려진 후나세 슌스케가 쓴 《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중앙생활사 발행)이 국내에서 출간됐다. 저자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시리즈로 한국과 일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희망을 느낀 사람은 암, 아니 다른 병이라도 조용히 사라질 것이다. 언제부터였을까? 우리는 병에 걸리면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찰받고 약을 탄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이 너무나도 당연시되고 있다. 90%가 넘는 사람들이 아무런 고민 없이 병원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러기에 더욱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우리가 굳게 신뢰하는 병원이 실은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병을 ‘만드는 곳’이라면?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설마 하며 손사래를 치며 화를 내는 환자들도 많으리라. 우리는 병원을 믿고 싶다. 신뢰하고 싶다. 그러나 이런 우리의 마음을 산산이 무너뜨리는 정보에 눈앞이 아찔하다.
오카야마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년간 사망한 암환자의 진료기록을 철저히 조사했더니 80% 이상이 암이 아니라 항암제나 방사선 등 ‘암 치료’ 부작용이 원인이었다. 게다가 이 충격적인 사실을 박사논문으로 발표하려했던 젊은 의사의 논문을 학장이 그 의사가 보는 눈앞에서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한다.
이 사실은 병원에 암으로 입원하면 우리도 80%의 확률로 사망할지 모른다는 무서운 현실을 알려주고 있다. 일본의 후생노동성 책임자인 의료과장(보험국)조차 “항암제는 아무리 사용하고 또 사용해도 효과가 없다. 이런 약을 보험에 적용시켜도 되는 건가!”라며 울분을 토하며 내부고발자가 된 바 있다.
후생노동성의 암 치료 담당 기술관조차 “항암제는 맹독성으로 암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라고 답하였다. 또 “맹독으로 사망한(살해당한) 환자는 매우 많다”고 증언했다. 나아가 “항암제는 강렬한 발암물질로 투여하면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된다”고 했다.

*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암 자연치유력 비법 소개!
10명 중 1명 정도는 종양이 축소되지만 암세포는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한다. 일본 암학계는 이러한 반항암제 유전자의 존재를 감추는 데 급급했다. 그러나 일단 축소된 암종양도 악성화되어 5~8개월 만에 원래 크기로 재증식한다. 항암제를 복수 투여하면 단독 투여보다 빨리, 많이 사망한다.
암 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 하고 질문했을 때 270명의 전문의가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도쿄대학 의학부 소속 교수 4명은 수천 명이나 되는 환자에게 항암제를 투여하고 정작 자신들이 암에 걸리자 항암제를 거부하고 식이요법으로 암을 고쳤다.
항암제는 0.1g, 7만 엔. 1g을 투여하면 70만 엔이나 되는 큰 돈벌이다. 만약 10cc를 맞는다면……. 그래서 병원에서는 항암제 사용을 그만두지 못한다. 일본의 암 이권은 연간 약 15조 엔으로 방위비의 3배나 된다. 그러니 제약회사 등 암 마피아들이 떼지어 달려들 수밖에 없다.
물론 이 책은 항암제나 방사선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하는 데에만 머물지 않고 대안을 제시한다. 즉,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하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① 암환자학연구소, ② 암 완전치유의 법칙, ③ 웃음요법, ④ 온열요법, ⑤ 자연요법, ⑥ 채식요법, ⑦ 심리요법, ⑧ 자연주택요법, ⑨ 접촉요법, ⑩ 동종요법, ⑪ 운동요법, ⑫ 호흡요법, ⑬ 이미지요법, ⑭ 부항요법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중 몇 가지 대체요법을 알아보자.
먼저 ‘웃음요법’. 일본의 한 의사가 19명의 암환자를 데리고 웃음극장을 갔다. 사전에 혈액을 채취해서 NK(natural killer)세포의 수를 측정했다. 환자들은 3시간 동안 이어진 콩트와 만담에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었다. 그리고 다시 혈액검사를 했더니 암과 싸우는 NK세포가 최대 6배 이상이나 증가해 있었다. 환자 대부분이 NK세포의 수가 증가함으로써 웃음에 의한 암 치료 효과가 확인되고 입증되었다.
따라서 암환자는 친구나 가족과 대화하며 자주 웃는다. 무조건 친구나 지인과 나누는 대화에 적극 참여한다. 유머가 풍부한 사람, 말을 잘 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점차 웃게 된다. 이를 밀러 뉴런(Mirror neuron) 현상이라고 한다. 이를테면 덩달아 웃기를 말한다. 가급적 성격이 어두운 사람보다는 밝은 사람과 사귀도록 한다.
잘 웃는 아토피 환자는 90%가 낫지만, 웃지 않는 환자는 10%도 낫지 않는다. 이는 아토피라는 질환도 웃음이 크게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류머티즘 환자도 마찬가지이다. 특효약이라고 불리는 고가의 의약품보다 웃는 편이 괄목할 만한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다음은 ‘온열요법’. 진행 중인 암에는 수온 41.5~42℃에서 2~10시간 전신욕을 한다. 이를 1~2주에 2~5회 실시한다. 온도를 올리는 방법은 전신욕이다.
일본의 국립위생연구소팀은 사람의 자궁암세포를 발췌하여 32℃에서 43℃ 사이로 온도를 변화시켜가며 정상세포와 비교해 봤다. 그 결과 39.6℃ 이상으로 온도를 조절했을 때 암세포는 열흘 만에 전멸했다. 그러나 정상세포에는 아무런 손상도 없었다.
이번엔 ‘자연주택요법’. 암을 치유하는 이상적인 집은 어떤 집일까? 바로 목조주택이다. ‘쉴 휴(休)’자는 ‘사람(人)’이 ‘나무(木)’에 다가가 있다. 나무에는 분명한 치유효과가 있다. 나무의 향기, 촉감, 색감, 결은 모두 생리적 치유효과가 있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스트레스는 커다란 발암요인이지만 목조주택은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준다. 즉, 발암원인을 없애주므로 목재주택은 암을 예방하고 치유한다.
이렇듯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요법은 누구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간편한 요법들이다. 부작용은 전혀 없고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요법들이다.

◎ 차례

1장 암환자학연구소 : 당신의 마음가짐이 암을 낫게 한다
의사 271명 중 270명은 항암제 거부
‘항암제는 효과가 없다’는 충격적인 고백
암의 3대 요법만 고집하는 현대의학
암 발병원인의 70%는 마음가짐에 있다
3주 시한부 선고로부터 살아 돌아오다
‘암은 완치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버려라
암은 빙산의 일각(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말기암을 극복한 124명의 기적|전원 ‘나았다 선언’에 감동받다

2장 암 완전치유의 법칙 : 비디오로 집대성하다
무지몽매한 의사로 넘쳐나는 전국의 병원
암은 몇 시간 만에 사라지는 수도 있다
자연치유 이론을 실천하여 암을 이기다
‘암이 사라졌다!’는 700건이 넘는 사례
정신신경 면역학, 아보 면역이론과 일치한다
암이 즐거워하는 5가지를 조심하라
‘암 자연퇴축’ 치유의 스위치를 켜라
신이 준 3가지 무기 ‘신념․지식․행동’

3장 웃음요법 : ‘자, 웃자!’ 최상의 치료법
‘웃음의학’의 선구자들
웃음에 숨겨져 있는 수많은 효용과 기적
자연치유력을 묵살하는 현대의학
암전쟁의 희생자는 태평양전쟁의 4배
세계의학의 새 물결 ‘정신신경 면역학’
마음(이미지)은 몸의 설계도
‘쾌적’하면 병이 낫는다
쾌적 상태는 ‘웃고 있을 때’
웃는 습관을 들이면 치료효과가 극대화

4장 온열요법 : 몸이 따뜻하면 암도 낫는다
암을 이기는 3가지 방법
냉증은 만병의 원인|암도 체온 저하로 발병한다
39.6℃ 이상에서 암세포 전멸
암은 혈액 오염의 정화장치
‘발열’은 자연치유의 발현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습관
온열건강법으로 대장암을 물리치다
병원에 가기 전에 온천으로 탕치하러 가자

5장 자연요법 : ‘자연’이야말로 최고의 묘약
야생동물에는 심장병도 암도 없다
현대인의 생활습관이 질병의 주범
의사와 약과 패스트푸드를 손에서 놔라
미생물, 바이러스, 유전자와 날조
미국 암 치료를 바꾼 OTA 보고서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하는 암 치료
참혹한 현대 암 치료 현장

6장 채식요법 : 육식을 피하는 것이 암 치료의 기본
TV 요리 프로그램은 식육업계의 ‘길들이기’
육식은 흡연 이상의 ‘살인상품’
육식을 부추기는 세뇌작전
육식을 즐기는 사람은 돌연사 위험
육식이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은 근거
고기를 먹이 삼아 유해균이 대량 번식한다
지방섭취량 많을수록 대장암․유방암 사망률 높다
장내세균에 의해 고기·지방이 발암물질로 변신

7장 심리요법 : ‘고맙다!’로 암이 사라진다
‘고맙다!’는 말의 의학적 효과
‘낫지 않는다’ 암 선고는 사형선고
‘쾌감’을 영양분 삼아 증식하는 NK세포
‘낫는다’고 생각하면 낫는다
항암제로 완치된 암환자는 없다
고독한 성격유형은 사망률이 3.5배 높다
의학적으로 입증된 ‘기’의 효과

8장 자연주택요법 : 암을 다스리는 ‘집’에 살자
화학건축재료로 인한 새집증후군
동물들의 ‘보금자리’에서 배우다
암을 일으키는 5가지 원인
건축에 사용되는 459종류의 화학물질
대부분의 주택은 ‘발암주택’이다
전자파는 암을 만들고 마음을 어지럽힌다
‘천연소재로 만든 집’은 암을 예방, 치유한다

9장 접촉요법 : 파스타제·온습포, 가정에서 할 수 있다
생명활동이 정체되면 질병을 부른다
독성 배출 효과가 있는 파스타제
암은 혈액 오염(독)의 정화장치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파스타제 요법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온습포 요법
제약자본이 뿌리째 뽑아버린 민간요법
자연요법 책으로 몸과 마음을 되찾다

10장 동종용법 : 서양에서 태어난 ‘동양의학’
사람의 몸에는 100명의 명의가 있다
동종요법을 개발한 독일의 의사
비슷한 것으로 비슷한 것을 고쳐라
동종요법은 동양의학의 ‘한방’과 같다
희석과 진탕의 신비를 풀다
초소량으로 생명력(기)을 높인다
문진으로 환자의 생활·체질을 본다

11장 운동요법 : 운동하면 암세포는 작아진다
운동하면 발암률이 3분의 1로 낮아진다
운동에 집중하여 고민에서 해방되다
암환자모임 ‘이즈미회’의 기적
암은 상식을 바꾸면 낫기 쉽다
죽는 게 싫다면 철저히 실천하라
고독에서 해방시켜준 ‘집단요법’
운동요법의 위력
의사의 암 선고가 암 증대 최대요인

12장 호흡요법 : 깊고 올바른 호흡은 암을 다스린다
호흡요법으로 질병을 예방한다
‘웃음’은 최고의 호흡요법
평생 호흡 횟수는 정해져 있다
자율훈련법과 수식관 호흡법
젊음의 비결은 1분간 호흡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호흡은 심신조화로 가는 최고의 길
요가의 완전호흡법
호흡이 얕으면 암세포가 증가한다

13장 이미지요법 : 이미지가 현실화된다
이미지가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질병의 정체
감사하는 마음은 희망으로, 증오하는 마음은 절망으로
‘명상’도 이미지요법 중 하나
명상요법으로 면역력이 향상되다
이미지요법으로 암환자를 치료하는 의사
림프구가 암을 먹어치운다
마음이 유전자(DNA)를 바꾼다

14장 부항요법 : 혈액을 정화하는 건강법
에너지, 건축, 농업, 의료도 원점으로 회귀하고 있다
부항 시술 모습이 그려진 메소포타미아 벽화
궁극의 배독요법
혈액순환 촉진과 혈액정화 기능으로 암도 사라진다
해방의학 ‘동의부항’이 다시 떠오르다
침과 뜸은 점, 부항은 면으로 피부를 자극한다
약한 혈관에 작용하여 재생한다
붉은 반응은 혈관 재생 효과의 증거
낫지 않는 병은 없다
부항요법으로 병을 고친 체험사례

◎ 지은이/감수자/옮긴이 소개

* 지은이 후나세 슌스케(船瀨俊介)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 재학시에는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하여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국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하였으며, 졸업 후에는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환경문제와 의료, 식품, 건축 등의 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집필,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②, ③》《新면역혁명》《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다수가 있다.

* 감수자 기준성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으며,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新면역혁명》《암 두렵지 않다》《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②, ③》《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 옮긴이 이정은
중앙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일본대학 문리학부 국문학과 4년 휴학 중이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독과 약의 비밀》《웃음으로 질병을 이긴다》《뇌부터 바뀌는 한심한 나》 등 다수가 있다.

◎ 책 맛보기

***
암에 걸리기 쉬운 성격을 들자면 ‘① 꼼꼼함, ② 완고함, ③ 완벽주의, ④ 책임감이 강하다, ⑤ 웃지 않는다’ 등이다. 몇 가지 더 추가하면 ‘⑥ 부정적이다, ⑦ 침울함, ⑧ 바깥출입을 하지 않는다’ 등도 있다. 아이젱크 교수의 연구는 충격적이다. 자율성이 없고 부정적 성격인 사람은 자율적이고 긍정적인 사람보다 77배나 암으로 사망했다. 암이 마음의 병이라고 불리는 까닭이다. 그러나 “심리요법으로 성격을 바꿔서 자율성을 높임으로써 46%였던 암사망률이 4% 감소했다”고 아이젱크 교수는 밝혔다.
- 본문 71쪽

***
체온 35℃는 암세포가 증식하기 가장 좋은 온도라고 한다. 암도 ‘냉증’이 원인인 병이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암은 발생 가능한데 ‘심장암’이나 ‘비장암’은 들어본 적이 없다. 심장은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움직이므로 발열량이 많기 때문이다. 비장은 적혈구의 창고로 온도가 높다. 따라서 냉증의 질병인 암에 걸리지 않는다.
- 본문 81쪽

***
토란 껍질을 약간 두껍게 벗긴 다음 강판에 간다. 갈은 토란에 같은 양의 밀가루와 토란 양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양의 생강 갈은 것을 섞어서 반죽한다. 반죽을 두께 약 1cm로 밀어서 천(혹은 전통종이)으로 감싼다. 환부를 생강탕을 통해 충분히 증기를 쏘인 다음 만들어둔 토란 파스타제를 붙인다. 4~5시간 기다렸다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떼어낸다. 다시 생강탕으로 환부를 따뜻하게 한 다음에 새 토란 파스타제를 붙인다. 토란이 가려운 사람은 감자를 대용한다. 토란 파스타제는 암 외에도 부종, 내장통, 염좌, 류머티즘, 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다.
- 본문 1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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