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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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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비거(절판)
저자고원태
ISBN898963413X
도서상태품절
페이지수264
출판일2001년 10월
판매가격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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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동안 잊혀졌던 우리 비행기 '비거(飛車)'의 수수께끼를 풀어 가면서 세계 최초로 하늘에 비행기를 날린 우리 비행기 역사의 뿌리를 찾아내는 항공소설. 비거를 연구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친구 명우를 찾아 나섰다가 비행기 고장으로 험준한 산에 불시착한 재윤과 혜인. 그들이 계속되는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면서 비거를 재연해 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고 있다.


저자 한 마디

언젠가 조선일보 이규태 코너 민속 풍물 뿌리학에 들어있던 비거에 대한 몇 줄의 기사가 나에게는 어느 스님에게 주어진 화두처럼 줄곧 머리를 어지럽힌다.

1973년 10월 2일 공군하사관에 들어가면서 시작되어 대한항공에 일하고 있는 지금까지 이어져온 비행기와의 인연들. 이러한 사연들이 400여년 동안 잊혀졌던 비거의 수수께끼를 풀어 준다면, 세계 최초로 하늘에 비행기를 날린 우리 비행기 역사의 뿌리를 찾아낸다면, 우리가 늘 품어왔던 과학 후진국의 열등감을 단숨에 극복해 낼 수 있는데 쓰여진다면, 오늘도 비행기에서 기름을 닦아내고 고치는 일들이 훨씬 더 재미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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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조선시대에 하늘을 날았던 비거에 대해 다룬 국내 최초 항공소설

조선시대에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있었다! 이것이 사실일까? 과연 그 시기에 하늘을 나는 기구를 만든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었을까?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보다 300년 앞서 하늘을 날았던 조선시대의 '비거(飛車)'를 흥미진진하게 파헤친 소설『비거』가 중앙생활사에서 출간되었다.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항공분야를 다룬 이 소설은 이제까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던 조선의 비행기, 비거의 실체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비행기의 일반적인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비거가 세계에 자랑할 만한 훌륭한 과학문화 유산이라는 문화적인 자긍심을 한없이 고취시켜준다.


잊혀진 우리 나래 '비거'를 향한 순수한 열정에서 시작

저자 고원태는 대한항공 부산 기체정비공장 과장으로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작가도 아니면서 소설을 쓰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 비행기 '비거'를 알리고 싶으니까. 그만큼 비거에 푹 빠져 있다.
항공소설은 심심거리나 말장난이 아니다. 복잡한 비행기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어야 쓸 수 있다. 그는 사재까지 털어가며 10년 이상 비거 연구에 매달려 왔을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에 근무하면서 현장경험까지 익힌 유일한 사람이다.
처음에는 임진왜란 때 비행기가 날았다는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저자 자신도 믿기 어려웠다고 한다. 더욱이 비행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조차 비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비거에 대한 전문적이고 폭넓은 연구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고 말한다.
그는 비거를 연구하면서 우리의 가치를 우리가 인정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으며 비행기 역사는 반드시 다시 쓰여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계 최초로 하늘을 날았던 비행기가 우리 선조들이 만든 비거임은 명백한 사실이니까. 하지만 많은 제약 때문에 그 사실을 완벽하게 고증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소설의 형태를 빌려 가능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체로 문헌에 전해지는 비거

조선후기 실학자 이규경이 지은 『오주연문장전산고』에는 "임진왜란 때 정평구란 사람이 비거를 만들어 진주성에 갖힌 사람들을 성밖으로 데리고 나왔는데, 그 비거는 30리를 날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당시의 유물이나 설계도와 같은 분명한 증거가 없어 역사적 정설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400년 전에 하늘을 날았던 우리비행기 비거는 세계최초 공식기록으로 알려진 라이트형제의 비행기보다 무려 300년이나 앞선다.
소설 『비거』가 단순히 이러한 사실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비거의 고증이 이루어져 잊혀진 역사를 살리고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우리나라 항공산업을 짊어질 차세대 주역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통한 자긍심과 창조적 사고력을 심어주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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